'잇코의 제주이야기'로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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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코의 제주이야기'로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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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잇코, 제

아름다움의 절대적 카리스마, 전방위 엔터테이너로 널리 알려진 일본인 여장남자 잇코(IKKO․47․본명 도요타 가즈유키)가 지난 달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국내 첫 활동으로'잇코의 제주이야기'제주 단독화보 및 동영상 촬영을 위하여 4월 2일부터 3일간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입도 당일인 4월 2일 오전에는 잇코의 제주 방문을 환영키 위하여 제주관광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제주국제공항 환영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잇코는 일본 유명 뷰티 아티스트이자 헤어 디자이너, 가수, 방송인 등으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로 과거 그가 일본 방송에서 국내 비비크림을 추천하자 전국 비비크림 품절현상 초래하여 일본에선 '잇코효과'란 말이 생길 정도로 일본인 여성층, 특히 2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확고한 시장내 위치의 신임을 얻고 있어 일본 프리미엄 골드미스를 공략하는데 최상의 마케팅 소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잇코의 제주이야기'단독 화보 및 동영상 홍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하여 지난 해 11월부터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제주관광 환율캠페인 기본 계획을 수립, 이를 위한 프로모션 핵심 테마로 '잇코의 제주 이야기'를 기획하였으며 4개월간의 노력 끝에 동영상 및 화보 촬영과 온라인 웹프로모션을 시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에 추진되는 Web-promotion은 잇코와 일본 유명 사진작가인 시모코시가와의 공동작업으로 촬영할 예정이며 또한 홍보 동영상과 화보는 제주관광 환율 켐페인의 주요 소재로 사용됨과 더불어 일본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일본 전역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여행, 뷰티, 음식, 휴양, 건강, 쇼핑'을 주요 키워드로 한 '잇코의 제주 이야기'촬영은 최근 제주관광의 새로운 컨텐츠이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면서 국내에서도 획기적인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올레 트레킹 및 세계자연유산 탐방을 비롯하여 제주의 청정자연 환경과 스파, 쇼핑 등 그 동안 제주관광의 취약점이라 여겨졌던 일본 고소득 여성 관광객 선호 아이템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로 이들 여성 관광객의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잇코의 제주방문 촬영 화보는 '잇코가 추천하는 2박 3일 제주여행'을 보여줌으로 인하여 원화하락으로 인한 환율효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일본 현지 메이저 아웃바운드 여행사의 제주여행 상품 판매에 결정적인 지원 역할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 개최를 통하여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일본의 젊은 여성층에게도 지지를 받고 있는 잇코의 제주방문과 '잇코의 제주이야기'홍보는 일본시장 확대에 있어 절호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특히 잇코의 이미지를 강조한 쇼핑, 미용 등 여성관광객들에 대한 집중적인 즐길거리 테마 홍보는 서울과 부산 중심의 환율효과가 제주로 이어져 엔고바람을 일으키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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