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자지구 주민의 강제 이주와 점령‘ 반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가자지구 주민의 강제 이주와 점령‘ 반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트럼프, 가자지구 점령, 소유 개발, 미군 주둔도 고려
/ 사진=중국 외교부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가자를 점령하고 그곳의 팔레스타인인을 주변 국가로 이전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반대 의사를 내놓았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린젠(林剑)5일 중국은 항상 팔레스타인이 팔레스타인을 통치하는 것​​가자 지구에서 전후 통치의 기본 원칙이라고 믿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우리는 가자 지구에서 강제로 이주시키고 인구를 이전하는 것에 반대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가 가자 지구에서의 휴전과 전후 통치를 기회로 삼아 팔레스타인 문제를 ‘2국가 솔루션에 기반한 정치적 해결의 올바른 궤도로 되돌려 중동에서 지속적인 평화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