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外患)이다. 주적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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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外患)이다. 주적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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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촉구 집회에 나타난 촛불 담은 중국 우유팩/SNS 캡처<br>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촉구 집회에 나타난 촛불 담은 중국 우유팩/SNS 캡처

싸우다 싸우다 이젠 탄핵 집회 국밥값 선결제를 누가 했느냐를 놓고 싸운다. 지금 그럴 땐가? 이 내분이야말로 우리의 진짜 적(敵)이 바라는 모습이다.

이것은 내란이 아니라 외환이며, 이 싸움의 주적(主敵)은 중국이다.

이동훈 구미에코클러스터사업단 본부장<br>
이동훈 구미에코클러스터사업단 본부장

이 탄핵정국으로부터 시야를 조금만 넓혀 보면 중국의 배후가 의심되는 부정선거 개표기, 대통령 탄핵 집회에 나타난 중국산 우유 용기, 한강의 중국 비밀 경찰 아지트인 동방명주 등이 보인다. 거기에 한동훈 전 대표의 장인이 보여 온 친중 성향이나 민주당의 오랜 친중 활동을 말하는 이들도 있다. 윤석열 대통령도 탄핵에 대한 담화에서 중국 스파이가 날린 드론을 언급했었다.

그 핵심은 화웨이와 텐센트가 개입한 것이라는 의혹이 무성한 선거 개표기다. 이 개표기 하나로 한국을 친중(親中) 공산주의 국가로 만드는 건 시간문제다. 온갖 범죄자들이 대거 국회에 입성해 나라의 앞길을 막고, 탄핵과 예산 삭감, 반국가적 법률을 입법하려는 망국(亡國) 사태의 시작이 이 개표기 안에 든 작은 칩(Chip)으로부터 시작됐다. 민주당에서 중국이나 북한을 비판하는 의원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윤 대통령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자와 손잡고 이 악마의 칩을 세상에 밝히겠다니 당연히 친중 민주당이 목숨 걸고 투쟁하고, 중국인 시위자와 댓글이 온 나라를 들썩이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결과다. 이 칩이 드러나는 순간 민주당의 멸망은 일도 아니다. 이와 똑같거나 이 알고리즘을 모방한 개표기를 사용한 이라크, 콩고, 키르기스스탄, 볼리비아, 루마니아, 엘살바도르, 벨라루스, 남아공 등 수많은 나라가 일거에 뒤집힐 상황이다.

최근 한국이 일본까지 누르고 동아시아의 새로운 강자로 올라서자 옆 나라 중국의 불안감이 커졌다. 시장개방 이후 이미 한국 상품과 문화의 위력을 경험한 중국으로서는 한국을 통제할 수 있는 정치적 영향력이 필요했다. 경제가 몰락하고, G2의 위상에 금이 간 중국으로서는 이미 실력 면에서 한국에 눌리고 있는 형세다. 이것이 한-중 두 나라 전쟁의 배경이다.

중국은 지금 한국의 ‘자유’를 자신의 복병으로 이용하고 있다. 대통령은 물론 국가와 기업에 대한 저주조차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나돌고 있다. 이미 볼모로 잡힌 정치 지도자들이 그들로선 트로이목마가 된다. 이재명 대표의 “셰셰” 발언은 자발적으로 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 그는 이전에도 비굴한 저자세로 중국 대사를 알현한 적이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중국은 높은 봉우리” 발언 역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자발적으로 한 말이라기엔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은가?

그래서 이 전쟁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우리가 주적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그것으로서 이미 절반의 승리를 낚은 셈이다. 윤 대통령의 손에 들린 부정선거 폭로 카드가 바로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본다.

콩알 만한 칩(Chip) 하나에 무너질 만큼 대한민국은 그렇게 쉬운 나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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