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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읍 시장오거리 주차장 조성^^^ | ||
당진군은 현대제철 등 기업체 입주와 도시발전에 따른 인구 유입에 따라 자동차가 2월말 기준 5만8592대에 이르고 있고, 이에 주차난과 교통사고문제 등이 대두됨에 따라 2009년을 "선진교통 도시 건설"의 원년으로 삼아 체계적 교통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강력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우선 당진읍 시장오거리에 75면, 재래시장 인근에 181면, 그리고 구 농협창고 46면과 구 서울외과 부지 50면 등 당진읍 시내 권에 352면의 주차장을 신규로 조성하여 주차난 해소와 교통편의성을 제고하고, 읍· 면 유휴지에도 1000면의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충남도내 최초로 '당진군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5개년 중장기 교통안전종합대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제1차 당진군 교통안전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또 여객이용 증가에 대비 택시의 부당요금 징수행위, 대여자동차 및 자가용자동차의 불법유상 운송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이달 중 군 의회를 거쳐 도내 최초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보상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에너지 절약형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여객시설 이용 관련 신문고(민원 접수함) 설치, 군 홈페이지 내 주정차과태료 조회프로그램 구축 등 새로운 교통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당진군이 최적의 주차 및 교통시설을 확충하고 선진교통관리시스템 운영에 총력을 다 함에 따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진교통 도시 건설의 희망’이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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