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및 전문가 심사 거쳐 최종 10개 우수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나라사랑 프로젝트-찾아가는 골든벨’ 최우수상(국가보훈부장관상) 수상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지난 26일 서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열린 ‘2024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보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가보훈부에서 주최한 ‘2024년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선양하며, 청소년의 나라사랑정신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4개 분야 독립·호국·민주·공익수호를 주제로 전국 10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로그램 결과 발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우수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센터의 ‘나라사랑 프로젝트-찾아가는 골든벨’이 최우수상(훈격: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지난 6월부터 7월 까지 대전지역 4개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나라사랑 프로젝트-찾아가는 골든벨’을 진행했다. 독립·호국·보훈을 주제로 한 OX퀴즈, 단답형 문제, 패자부활게임 등 다양한 형식의 문제와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독립과 호국의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나라사랑과 보훈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2년 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우수한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