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주당의 행동 목불인견이요,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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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민주당의 행동 목불인견이요,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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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장외집회, 온라인 무죄서명운동, 선고일에는 법원앞 대규모 집회 예고
검사탄핵 남발 등 사법부 겁박도 모자라 떡장수 콩고물 더주듯이 예산으로 사법부 회유
국민은 없고, 오로지 이재명 대표 무죄판결을 위해 3권분립과 대한민국 헌정과 법치 파괴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재명 대표 재판선고를 앞두고 민주당의 행동들이 목불인견이요, 개탄스럽습니다.

민주당은 국회를 이재명을 위한 방탄수단으로 활용하더니, 급기야는 주말마다 장외집회, 온라인 무죄서명운동, 선고일에는 법원앞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검사탄핵 남발 등 사법부 겁박도 모자라 이번엔 떡장수 콩고물 더주듯이 예산으로 사법부를 회유하려 듭니다.

국민은 없고, 오로지 이 대표의 무죄판결을 위해 3권분립과 대한민국 헌정과 법치를 파괴하는 범죄자집단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올해 4월 총선에서 국민들이 표를 몰아준 것을 범죄자 ‘방탄’으로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춘치자명(春雉自鳴)입니다. 이재명 대표님! 본인의 무죄를 확신한다면 지금처럼 당권을 사유화해 선동전에 나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면 됩니다.

아! 통재라. 대한민국 범죄자들이 큰소리치는 나라가 됐습니다.

[2024. 11. 14. 충청남도지사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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