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인기 평양침투에 “북한 젊은이들 140만 명이 입대 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무인기 평양침투에 “북한 젊은이들 140만 명이 입대 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4, 15일 이틀간 군 입대나 군 복귀 탄원, 내부 결속 차원
14,15일 이틀간 군입대나 복귀를
탄원하기 위해 운집한 북한 젊은이들
/사진=KCNA SNS캡처 

북한의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한국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면서 한국에 대한 적대감을 강화하는 북한 젊은이들 약 140만 명이 군 입대나 복귀를 탄원했다고 1면에서 보도했다.

북한은 거듭 군사 보복을 경고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국내 결속을 연출하는 목적으로 보인다. 15일 남북 간 경의선과 동해선 도로 폭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적을 괴멸시킬 의사가 전국 각지로 가득하다”며, 14, 15일 이틀 동안 젊은이들의 탄원이 모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어 “(한국과의) 악연을 여기서 끊는다”는 표현도 해, 한국을 적대국으로 본 김정은 당총서기 방침에 따른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