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전문가들, POSTECH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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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전문가들, POSTECH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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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관련 연구소들 주관하는 태양전지 기술 워크숍 열려

대체 에너지 중에서도 그 관심이 특히 커져가고 있는 무한정의 청정에너지인 태양전지의 전문가들이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에 모여 ‘태양전지 분야의 기술발전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포스텍 시스템온칩 소재공정기술연구소(소장 이시우), 고분자연구소(소장 조길원), 신재생에너지 연구소(소장 정종식), BK21 화공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재성)은 13일 포스텍 국제관 1층 대회의실에서 ‘태양전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성장동력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태양전지는 다이오드 형태의 전자소자로서 실리콘 및 화합물 반도체, 유기 반도체, 플라스틱, 금속 등 여러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이 태양전지의 상용화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 분야의 기술이 선진국에 비해 다소 뒤처져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 동해안 에너지 벨트의 거점에 위치한 포스텍을 중심으로 청정에너지 관련 분야의 연구가 활성화 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KAIST 안병태 교수(CIGS 박막형 태양전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경훈 박사(태양전지 시험평가 표준화) △SK에너지 신동현 상무(CIGS 박막 태양전지의 시장과 기술 전망) 등 산ㆍ학ㆍ연 각계의 전문가들이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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