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대회에서 오산시체육회 창립 이후 최초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오산시는 21개 종목에 임원·선수 총 607명이 출전하여 △배드민트, 태권도, 산악, 롤러스포츠 4개 종목 종합우승 △체조, 검도 2개 종목 종합준우승 △야구 종합 3위 등 전체 출전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로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권병규 회장은 "대축전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준 종목 회장 및 임원, 선수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또 본체육회 고문 및 임원여러분께도 감사하다. 또 오산시 체육발전에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신 이권재 시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체육회는 이번 성과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생각하며 향후 시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체육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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