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소비·지출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의 9월 생계급여를 앞당겨 13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기초생계급여는 법령에 따라 매월 20일 지급하도록 되어 있지만, 군은 취약계층이 좀 더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차질 없이 지급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 조기지급을 통해 경제적인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풍요로운 명절을 함께 즐기고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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