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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환 제주도지사^^^ | ||
김 지사는 "행정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국가경제성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경제 성장을 이뤄내겠다"며 "소상공인들, 개인운수업 하시는 분들, 농어촌 지역과 도시 서민계층 등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해는 새 정부 출범에서부터 3년차에 접어든 특별자치도를 굳건히 하는 일들까지 쉽지 않은 현안들이 있었다"고 말하고, "특히 최근 발생한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 투자개방형 병원 등의 문제는 도민사회에 갈등과 우려를 낳았다"며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도정이 부족했던 탓이라고 생각하고 비판과 질책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 또한 저의 책무일 것이며, 마음 깊이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는 현실과 한계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그러나 도정은 제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여러분의 진솔한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현안들을 하나하나 확실하게 매듭지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올해는 정말 중요한 해다. 더욱 과감한 선택과 도전, 그리고 경쟁도시들을 앞설 수 있는 속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 도정은 모든 현안들을 풀어나가는데 도민사회의 중지를 적극 모아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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