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천시,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상자 발굴 및 등록, 솔루션 구축 및 데이터 분석 정보 제공
전력 사용량과 통신데이터 사용패턴 인공지능 분석, 노출 최소화
별도 앱 설치할 필요 없이 이미 설치된 전력과 통신인프라 활용
사천시가 7월 2일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박동식 사천시장,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민철기 지사장
사천시가 7월 2일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박동식 사천시장,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민철기 지사장

사천시가 2일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와 고독사 예방 및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평상시와 다른 사용패턴 탐지 시 지자체 복지담당자에게 알려 대상자의 위급상황 방지와 고독사를 예방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대상자를 발굴 및 등록하고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는 솔루션 구축 및 데이터를 분석해 정보를 제공한다.

1인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통신데이터 사용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대상자의 사생활 간섭이나 노출이 최소화된다.

특히,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이미 설치된 전력과 통신인프라를 활용해 야간과 휴일은 물론 24시간 안부확인이 가능해 고독사 예방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는 사천시 취약계층의 안전과 고독사 예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240여만 원을 기탁했다.

박동식 시장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