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3회 KDCC 프로페셔널 랭킹 챔피언 쉽’ 대회 ^^^ | ||
이런 노력들이 모여 대전지역에서 세계적인 댄스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 모던 챔피언을 지내고 국가대표로 활동하였던 유진태 (사)아시아댄스연합회 부회장이다.
지난 4일 기축년 첫 일요일에 댄스스포츠 ‘제3회 KDCC 프로페셔널 랭킹 챔피언 쉽’ 대회가 대전 대학교 맥 센터에서 열렸다.
한국댄스스포츠 평가위원회(KDCC, 회장 유진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아시아댄스연합회(회장 문종철)에서 주관한 제3회 KDCC 프로페셔널 랭킹 챔피언쉽 대회가 유진태 대회장을 비롯해 댄스연합회와 지도자협회의 관련 임원 및 대회 심판진과 참가 선수와 관람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것.
![]() | ||
| ^^^▲ 한국댄스스포츠 평가위원회 유진태회장 ^^^ | ||
이어서 그는“이런 저변확대는 우리나라의 댄스스포츠가 세계적으로 도약하고있는 단계라 여겨지며 오늘대회를 기점으로 많은 선수들의 육성과 배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면서 “이 대회를 추진하기위해 노력해주신 유진태 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대회사에서 유진태 대회장은 “현대무용의 불모지로 여겨왔던 대전지역에서 이번 대회가 열린 것은 댄스스포츠 전문가들의 끈질긴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머지않아 보다 많은 팬을 확보하고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을 양성함으로서 댄스스포츠의 균형 있는 발전의 한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
| ^^^▲ 선수단 대표선서 ^^^ | ||
‘제3회 KDCC 프로페셔널 랭킹 챔피언쉽’ 대회는 라틴5종목과 모던5종목이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뉘고 솔로50초와 단체로 시합이 진행됐다.
![]() | ||
| ^^^▲ 라틴댄스 ^^^ | ||
![]() | ||
| ^^^▲ 모던댄스^^^ | ||
![]() | ||
| ^^^▲ 모던댄스 ^^^ | ||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브루스나 지르박과는 거리가 먼 경쾌하고도 열정적인 춤 라틴댄스와 품위 있고 우아한 모던댄스가 펼쳐지자 장내는 마치 벌 나비가 쌍쌍이 짝을 이뤄 꽃밭 속 을 넘나드는 듯 했다.
![]() | ||
|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중에 아이들이 보인다 ^^^ | ||
현재 댄스스포츠는 올림픽 시범종목을 거쳐 정식 경기종목으로 채택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의 많은 종합대학교 교양과목 및 전문대학에서 Dance Sport과를 개설하여 활발하게 연구 보급되고 있기 때문에 댄스스포츠는 이제 에어로빅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다.
한편 금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댄스스포츠 평가위원회 유진태 회장은 한국 모던 챔피언을 지내고 국가대표로 활동 하던 중 2002년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현재는 아시아댄스연합회 부회장, 한국평가위원회 위원장, KDCC 한국댄스스포츠 평가위원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지미댄스스쿨(http://www.jimmydance.co.kr)을 운영하면서 후진 양성 및 댄스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