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겨울축제 역시 인제군이 최고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나는 겨울축제 역시 인제군이 최고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2회 빙어축제와 제5회 열목어축제일정 확정

^^^▲ 신나는 겨울축제 역시 인제군이 최고야 !제 11회 빙어축제장에서 전국 품바경연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박삼래군수
ⓒ 뉴스타운 김종선^^^
'끝없은 얼음벌판, 끝나지 않은 즐거움! 제12회 빙어축제'와 '우리가 원하는 겨울, 이야기로 통하는 세상! 제5회 열목어 축제'의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인제군은 관광객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추울수록 좋은 겨울, 인제하면 빙어축제, 원통하면 열목어 축제, 역시 겨울축제는 인제가 최고야'

제12회 빙어축제와 제5회 열목어축제일정이 확정되면서 인제군은 축제준비에 한창이다.

이달 30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는 제12회 인제빙어축제는 '끝없는 얼음벌판, 끝나지 않은 즐거움'이란 슬로건으로 빙어천국, 놀이천국, 얼음천국, 산촌천국으로 4개의 차별화된 놀이프로그램으로 겨울 관광객을 유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제군민 화합의 날 등 부대행사와 백담사 템플스테이 등 연계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하여 겨울 관광객의 폭넓은 겨울경험, 놀이경험의 무대로 장식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빙어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행상품 구성 및 판촉을 강화하고 핵심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 주민 참여방안 및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제5회 인제 열목어 축제는 '우리가 원하는 겨울, 이야기로 통하는 세상'이라는 기치아래 공식행사에 이어 열목어 낚시, 맨손잡기, 요리경연대회, 얼음축구, 스노우래프팅, 눈썰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놀이행사 등 7개분야 47개 프로그램을 마련, 손님맞이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행사 내내 5일장이라는 시골풍경을 연출해 관광객에게 신선한 경험을 맛보게 할 계획이다. 게다가 장터 가는 길은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운전하는 경운기를 타고가 잊혀져가는 70,80년대 향수를 살리고,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 관광객의 미각을 자극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라는 옛말을 살려 관광객 모두에게 축제에 빠져 헤어날 수 없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인제가면 축제에 빠져 못 돌아가겠네“라는 말이 날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 신나는 겨울축제 역시 인제군이 최고야 !제11회 빙어축제장에서
ⓒ 뉴스타운 김종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