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4 세계 물의 날’ 그림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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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24 세계 물의 날’ 그림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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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아산초등학교)·오수아(모산중학교) 학생 대상
초등부 36개교 80점, 중등부 20개교 31점 등 총 56개교 111점 접수
도 물관리정책과,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 작품 심사
초등학교_대상(오정연_학생)
‘2024 세계 물의 날’ 그림공모전 대상 오정연(아산초등학교)

충청남도가 ‘2024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개최한 그림공모전에서 오정연(아산초등학교)·오수아(모산중학교)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에서 오정연 학생의 ‘한 방울 두 방울 아끼면 우리의 생명을 지킨다’와 오수아 학생의 ‘물! 우리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보물’은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 전지현(천안용암초), 정초영(신창중) ▲우수상 정하윤(천안용곡초), 강별하나(명천초), 유지은(천안용곡중), 김수현(온양여자중) ▲기타 특선 27명, 입선 45명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세계의 협력과 평화를 위한 물의 역할과 물 부족의 경각심 고취, 기후변화·가뭄대응을 위한 물절약 실천 등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했다.

작품은 초등부 36개교 80점, 중등부 20개교 31점 등 총 56개교에서 111점이 접수됐다. 심사는 도 물관리정책과와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 소속 심사위원들이 맡았다.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도 누리집에 수상작을 게재하고 6월 중 청사 내에 전시한다.

도는 이번 공모전이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깨끗한 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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