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쌀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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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쌀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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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양군-정산농협-공주통합RPC 쌀산업 발전 위해 맞손
공주시가 지난 5월 7일 청양군,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정산농협과 쌀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타 지자체와 농협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공주시가 지난 5월 7일 청양군,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정산농협과 쌀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타 지자체와 농협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공주시가 지난 7일 청양군,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정산농협과 쌀 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김돈곤 청양군수, 임장빈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 대표, 황인국 정산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은 가공, 포장, 유통 등을 청양군으로부터 위탁생산해 시설 가동률 증대를 통한 수익 창출이 기대되며, 청양군은 대표 브랜드쌀을 안정적으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과 정산농협은 올해 청양산 쌀 250여 톤을 위탁 생산할 예정이며, 매년 여건에 따라 연차적으로 위탁생산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타 지자체와 농협에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최 시장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쌀 산업 경쟁력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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