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보기 힘든 3인의 예술가가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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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보기 힘든 3인의 예술가가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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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3인의 사랑나눔 기획전

^^^▲ 서울 종로구에 예나르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제주 출신 양의숙씨(민속공예전문가), 그리고 당 조카인 양재심 제주산업정보대 교수와 함께 주관하여 개최.
ⓒ 뉴스타운 양지훈^^^
갈수록 어려워지는 연말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얼어붙어 가는 이 시기에 눈과 마음을 동시에 즐겁고 따듯하게 하는 뜻 깊은 전시회가 열려 화제다.

이름하여 ‘사랑나눔 기획전’인데, 이 전시회는 20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제주시 탑동 라마다프라자호텔 2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서울 종로구에 예나르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제주 출신 양의숙씨(민속공예전문가), 그리고 당 조카인 양재심 제주산업정보대 교수와 함께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를 주관하는 양의숙, 양재심씨가 작품취지와 작품설명 등을 직접 하신다고 하니 문화에 목마르고, 이런 예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 가운데 일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인다고 한다.

^^^▲ 전시회 들어가는 입구
ⓒ 뉴스타운 양지훈^^^
^^^▲ 이번 전시회에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찾아오는 등 열기와 호흥이 뜨겁다
ⓒ 뉴스타운 양지훈^^^
금요비씨 작품

우리 고유의 전통 도자기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금요비씨가 이번 기획전을 맞아 제주의 현무암과 송이의 거친 표면을 상징화하고 표현한 그림들.

^^^ⓒ 뉴스타운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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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신씨 작품

이번 기획전에는 제주의 만물을 생명이고, 이런 돌과 바람의 이야기를 그릇에 쓸어 모았다고 취지를 밝힌, 단지 보여주기 위한 도자기가 아닌 현실에 사용이 가능한, 생활자기를 주도하는 도예가 이윤신씨의 작품들.

^^^ⓒ 뉴스타운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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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지씨 작품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는 화가 김옥지씨가 넓은 우주의 공허함의 느낌을 화려함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크로스 오버적이면서 극단적인 혼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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