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문학공원까지'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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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문학공원까지'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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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전시회 및 강연회 열려

^^^▲ 원주,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문학공원까지'토지문학공원^^^
2008 박경리 문학공원을 찾는 기쁨, 韓國文學의 産室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문학공원까지를 주제로 한 전시회및 강연회가 오는 20일~ 27일까지 8일간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열린다 .

지난 5월 5일 박경리 선생의 타계 이후 원주시와 유족과의 협의를 통해 8월 15일 소설 토지의 날을 기점으로 이전의 명칭인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 문학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나 아직도 명칭 변경을 잘 모르는 시민들을 위해 그동안의 공원의 역사를 담은 사진 전시회 등 행사를 마련했다.

이 번 전시회에서는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 문학공원에 이르기까지 수 없이 펼쳐졌던 크고 작은 행사들과 박경리 선생께서 공원을 찾으셨던 모습등을 다룬 사진들을 전시하고, 20일 오후4시부터는 “소설 토지 속 역사 이야기” 강연회를 통해 작품 토지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우리 역사적 사건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이날 강의는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수년간 문화관광 해설을 맡고 있는 최석홍 선생님이 강연을 맡는다. 최석홍 선생은 경희대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대성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지도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 번 행사를 주최하는 박경리 문학공원 관계자는 "한 해를 정리 하는 시간 우리지역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토지문학공원의 지나간 시간을 추억해보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바뀐 명칭인 박경리 문학공원이 더 익숙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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