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청소년 관련 교육은 제주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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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YWCA 방과후아카데미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시에서는 가정과 사회에서 방임되어 더욱 더 소외되어 결국 청소년 범죄로 나아갈수 있는 청소년들의 바른교육을 위한 효율적인 지도를 위해서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주관으로 실시한 2008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사업 중앙 평가에서 제주시 YWCA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가 최우수 기관으로 제주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중앙평가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생활지도, 지역연계, 운영관리, 종합평가등 5개영역에 대하여 관련 전문가 컨설팅과 청소년 사업계획, 사업수행과정, 사업결과의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중앙평가단의 중간, 최종, 행정평가의 3단계 과정으로 실시되었다.

방과후아카데미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제주 YWCA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민들레 학교』,『찾아가는 공연마당, 행복을 전하는 작은 음악회』프로그램이 여타 아카데미와 차별화되고 독창적을 인정받았다.

이 프로그램들은 청소년들의 숨겨지고 억눌려진 끼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발산하며 스스로 꿈과 희망을 찾는 동기 부여와 방과후 청소년들의 직접 만들고 그린 작품 전시회와 함께 산지천등에서 오카리나 악기 공연(4회)및 장애인복지시설에서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인 수화서비스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웃을 배려하고 어울려 사는 지역사회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수기관인 제주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느영나영』프로그램으로 학생 전원이 공동작업으로 인형을 만들어 후원금을 기부하는『유니세프 인형 입양의 날』프로그램과 사라봉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숲속의 작은 음악회』라는 프로그램이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이번 평가에 대한 인센티브로 표창과 함께 방과후청소년들의 특별활동을 위하여 최우수 방과후아카데미는 동계 캠프비(6백만원), 우수방과후아카데미는 동계캠프비 (4백만원)가 특별지원 되어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특별체험활동 기회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청소년들의 보호 지도와 비행 청소년 문제를 사전 예방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갈 계획이다.

옛말에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 했는데,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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