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장 윤순영은 목민관을 포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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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장 윤순영은 목민관을 포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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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의 시대소리 [쓴소리 단소리]

^^^▲ 이강문 칼럼니스트/대구소리 상임대표^^^
옛말에 “밤 말은 쥐가 듣고,낮말은 새가 듣는다”는 말이 있다.

즉 다시 말해서 인간사 비밀은 없는것이고 말조심을 해야 한다는 뜻이지요.

더군다나 요즈음 처럼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이 시대에 있어서, 이제는 우리들만의 민족이란 말로 구분되어 동떨어진 개체로 생활하기란 어렵고 세계가 한지붕이란 말이 실감난다.

따라서 세계는 인터넷시대가 되어 이제 우리는 그 테두리를 벗어나기 어렵고, 지구촌의 모든 인간은 하나의 공동체로 묶여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국제화시대인것이다.

우리 대구 중구청 구민은 물론이고 대구광역시 모든 대구시민들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류문화에 신속하게 물들어 가고 있는것입니다. 과거처럼 시골의 조그마한 사랑방 소식만 접하는게 아니란 말이 되겠습니다.

우리모두 귀나 눈을 실제로 두개씩만 가지고 있으나 사실은 눈은 만리경(萬里鏡)이요, 귀는 레이다망을 갖춘 최신식 고도 정보 수신망을 갖추고 있는셈 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무식한 중구청은 행여 남이 알세라 기자의 글을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살짜기 감추려 들고, 거짓말을 밥먹듯하고, 허위와 기만으로 포장하는 기술(?)만으로 중구청 PR만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것처럼 못나 빠진일은 없을겝니다.

구민들이 보는 관점에서 분명히 윤순영 청장은 구민에게 사과를 들고서 맛있게 먹는데 반해, 자식보고 지금 나는 감자를 먹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면 제 삼자가 볼적에 누구를 욕할것이라 생각되는가? 그걸 모르면 바보치고는 한참 바보아닌지요?

집구석에 먹을것도 없이 불짱만 저질려 놓고 넥타이 메고 길거리를 활보한다고 해서 다 신사로 봐 주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내부적으로 병들고 별볼일 없게 되면 자식놈들 고아원행은 불을 보듯 뻔한게고, 애편내하고 한강에서 따이빙 연습이나 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애비 애미 잘못으로 패가망신을 당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밑에 자식들하고 살아 볼랴고 해 본들 자식놈이 애비 애미 대우 해 줄 것 같습니까? 부모대접을 받으려면 부모답게 도리를 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대구 중구청이나 중구의회의 현 업무처리나 처세나 책임질 공무원의 작태가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이미 구민들에게 눈치 채인지가 언제입니까?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셧다는 말인지 아니면 알고도 시치미를 딱 떼자는것인지 정말 알수가 없다.

중구청은 중구민들 모두를 바보 등신을 알고 하는짓거리인지 수십명의 애매한 생명을, 허름한 건물이 무너지도록 방치한후 깔아뭉개고도 뻔뻔하게 “모르쇠”로 일관한 파렴치한 어느 정 아무개하고 뭐가 다른가?

대구 중구청은 정말 각성해야 한다. 중구청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전 간부가 반성하시고 대구 시민과 중구민에게 공개 사과하시오,

사람이란 100% 완성이란 없는 줄 안다. 일을 행하다 보면 실수가 있기 마련이란걸 기자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해도 많이 해 왔다. 그러나 문제는 잘못을 알고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그 모습이 미운것이지, 중구청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중구민 아니 대구시민들에게 욕 얻어 먹는게 그렇게 즐겁습니까? 욕 얻어 자시면서 자리(감투)에 연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민이자 유권자들이 몽둥이를 들고 데모하기위해 모두 몰려가야 정신을 차릴 것입니까?

그것을 진정 원하신다면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중구청이나 중구의회가 중구민들의 온순한 가슴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발끈하고 기고만장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중구 집안 망신 대강시키고 빨리 기자의 글을 중구청 홈페이지에 원상복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앞으로 재발 방지를 강력히 촉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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