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비도·난지도 일원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 이바지
지난 2월 14일 오성환 당진시장(사진/좌측),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사진/우측)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도비도·난지도 일원에 해양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월 14일 오성환 당진시장(사진/좌측),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사진/우측)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도비도·난지도 일원에 해양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합의했다.

당진시가 지난 14일 시청 해나루 홀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비도 일원은 1998년부터 3만여 평 규모로 관광휴양단지로 개발돼 운영되어 왔다. 2015년에 미운영 및 자진 폐쇄를 이유로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지정취소 되고, 이후 장기간 방치되어 왔다.

민선 8기 오성환 시장이 취임하면서 민자유치를 통한 도비도·난지도 일원을 해양관광복합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토지소유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속해서 협의를 이어왔고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시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도비도·난지도 일원에 해양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합의했다.

오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비도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첫 발걸음을 뗐다. 도비도·난지도 일원이 서해안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7년에 개최하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를 겨냥해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