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가이스너, 서머스 경제팀 수장 지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바마, 가이스너, 서머스 경제팀 수장 지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08-11-23 16:07:24
수첩없으면 표현조차 못하는 박근혜가 ....................

참존말 2008-11-23 16:05:03
여당 내에서도 친이와 친박으로 나뉘어 지고고 정책으로 들어가면 수도권과 지방권으로 나뉘어져 혼란의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통합을 논할 입장이 못 됨을 아시라. 다시 정권이 잡으니 모든게 내 것 같고 내 세상 같은가? 내 것이 아니라 우리 것이라는 어울림의 정신 함께 하는 우리 모두의 개념을 상실한 이상 당신들은 절대 통합되지 못하고 서로 기싸움 하다가 이 정부의 끝을 보게 될 것이오. 니 것 내것 나누지 말고.

알고보니 2008-11-23 15:55:31
미국하면 사족을 못쓰는 MB. 인사정책은 왜 그 모양인고?
떠나는 부시에겐 미소를 선물 받고, 새로 들어서는 오바마에겐 접근하기도 어렵나 보네......

그러네 2008-11-23 15:52:44
청와대나 행정부에 들어간 친박 인사들은 눈을 씻고도 그래도 안보여 안약을 눈에 넣고나서 다시 봐도 찾아보기 어렵다

허허 말되네 2008-11-23 15:50:14
아름다운 승복은 있었지만 아름다운 동행은 없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