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재단, ‘2024년 예술인·장애 예술인 창작실 지원’ 입주 예술인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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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 ‘2024년 예술인·장애 예술인 창작실 지원’ 입주 예술인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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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세희)은 창작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창작실 지원이 필요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예술인·장애 예술인 창작실 지원’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공연(연극·뮤지컬 등), 미술(회화·조각 등), 방송(드라마·다큐멘터리 등), 사진, 영화(시나리오·연출 등), 음악, 웹툰 등 전 분야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이 대상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예술인은 1~2개월, 장애 예술인은 1~3개월(강원 지역 작가 최대 6개월)까지 창작실을 무료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외 예술인을 위한 창작실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장애 예술인을 위한 창작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

입주 예술인은 2월 20일 발표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tojic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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