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부론산업단지' 정주여건 조성 주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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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부론산업단지' 정주여건 조성 주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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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지난 9월 기공식을 개최한 부론일반산업단지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기업경쟁력 강화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했다.

시는 지난 10월 제1차 부서 협업 회의를 열고, 부론일반산업단지 추진에 따른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과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대 논의하였으며, 후속 조치로 14일 문막읍‧부론면을 찾아가 주민공유를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론일반산업단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하여 관련 시책들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의견이 반영된 체계적 실행방안을 수립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부론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과 주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기업 하기 좋은 산업단지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기업 성장과 지역발전 그리고 중부권 산업클러스터로의 경제 외연을 확장하게 되며, 특히, 인구 유입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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