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화학물질 안전·대응 계획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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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화학물질 안전·대응 계획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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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마지막 보고회 개최
화학물질 안전·대응 계획 최종 점검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구청 갈매기홀에서 ‘인천 동구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과업 수행기관으로 사단법인 인천환경연구원을 선정하였고, 7월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오는 12월에 수립 예정인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와 연구진 등이 참석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연차별ㆍ단계별 사업계획 ▲행정ㆍ재정적 지원방안 ▲화학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 ▲기관별 역할 ▲화학사고 대비ㆍ대응 계획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등을 발표했다.

앞서 구는 지난 6월 과업 수행기관으로 사단법인 인천환경연구원을 선정하였고, 7월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동구 관계자는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안전 관련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반영해 오는 12월 대응 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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