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을 넘어 제주도 전역의 사랑나눔 정신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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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을 넘어 제주도 전역의 사랑나눔 정신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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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대학교 거린사슴봉사동아리 이.취임식 행사

^^^▲ 탐라대학교 거린사슴봉사동아리 이.취임식 행사제3기 회장인 현승환씨가 강홍순 초대회장으로부터 임명장 받는 모습
ⓒ 양지훈^^^
탐라대학교 거린사슴봉사동아리는 18일 제3기 회장 취임식을 진행하였다.

강홍순 초대회장, 양지훈 2기회장을 거쳐 현승환 3기회장으로 사랑나눔의 정신을 이어져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현승환3기회장은 “사랑나눔실천이라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과의 약속, 그리고 내가 이세상에 있는 존재의 이유라고 생각하고 선배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거린사슴봉사동아리는 탐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재학생들이 만든 단체로 결성.

2007년 30여명의 뜻을 모아 한라산 영실에서 발대식을 통하여 시작한 단체로, 현재까지 사랑나눔 일일호프를 개최하여 그곳에서 만든 기금으로 각종 사회복지단체나 기관, 독거노인분들에게 생활용품 등을 기증하였고, 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하여 자원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활동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 탐라대학교 거린사슴봉사동아리 이.취임식 행사모든 행사를 마치고 동아리 회원들과 새로운 마음을 가져 출발하자는 의미에서 화이팅하는 모습
ⓒ 양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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