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명훈이 MBN의 새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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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명훈이 MBN의 새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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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명훈

1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이명훈이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서도국(성훈 분)의 비서이자 서도나(오하늬 분)의 남편인 변재호 역할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으로, 두 번째 삶이 주어진 주인공이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남편과 가족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택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복수극이다.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 ‘써클:이어진 두 세계’ 등에서 존재감을 뽐낸 바 있는 이명훈은 연기 활동과 더불어 웹예능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맘껏 보여주고 있다. 예능 활동에 이어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이명훈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오는 10월 28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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