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휴일을 맞아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던 날,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계곡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이 유리처럼 맑고 백담계곡에서 얼음물과 같은 시원한 피서를 즐겼다.
깨끗함은 물론 수정과 같은 백담계곡은 수년전부터 여름철 피서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후 올해는 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진풍경을 이뤘다.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인제군에서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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