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바다열차’, 인천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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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바다열차’, 인천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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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미바다열차 운행 모습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가 2019년 10월 개통 이후 지난 6월 3일(토) 4년 만에 일일 이용 승객 2천 명을 넘어 인천의 명실상부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12일 밝혔다.

개통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4차례 운행 중단 및 재개를 반복하며 정상적인 영업을 하지 못했으나 2022년부터 중단없는 정상 운행이 가능해졌다.

금년에는 일 평균 이용 승객이 890명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이 추세대로 연말까지 운행할 경우 이용 승객은 전년 대비 2만 5천 명이 늘어난 27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한 예상 수익은 약 18억 원을 넘어서 인천의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월미바다열차는 인천 앞바다의 조망과 월미산을 관광할 수 있고 월미도의 놀이시설, 차이나타운 먹거리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관광열차”라며 “인천 지역 중점사업인 제물포르네상스와 연계해 대표적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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