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제 KSBCM-349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종 재난 및 재해의 상황에도 핵심 기능의 중단 없이 기능 연속성을 유지하고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업에 대해 행정안전부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HU공사는 지난해 1월 ‘기능연속성계획 도입 선언’을 시작으로 △재해경감TF 구성 및 교육 △재난대응훈련 △위험성 평가 △경영진 포함 인지 및 심화교육 등의 활동으로 재난 상황으로 인한 업무 중단 위협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
김근영 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우리 공사가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핵심기능을 유지하고 정상화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고 있음을 인정받게 됐다”며, “HU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아 안전한 시설물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U공사는 기업재난관리표준 적합 여부에 관해 행정안전부 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기간은 2026년 4월까지 3년간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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