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 정비사업은 등산객의 입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등산이 되도록 현장에 조화되고 인공 구조물은 지양하고 현지와 어울리는 친환경적인 재료를 활용, 설계에 반영하였고, 특히 안전을 위한 안전로프 설치 등 등산객의 안전에 최대한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등산로 구간(큰골~고씨동굴)은 주변의 산림을 안내하는 안내 입간판이 설치되고 갈림길에는 이정표를 설치하여 등산객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것이며, 지역의 중요 문화재인 고씨동굴과 연계된 노선을 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등산로 정비사업 이용객이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등산로 관리의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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