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전담경찰관 및 교사와 유기적 협력, 청소년 비행예방과 학교폭력예방
따돌림 학생과의 친구 맺기, 청소년 비행예방 정책 제언,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등 전개

아산경찰서가 8일 아산시 배방읍 소재 이순신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3년 또래지킴이 스쿨폴라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
스쿨폴라이트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 위촉하여 학교전담경찰관 및 교사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청소년 비행예방과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아산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선도그룹이다.
스쿨폴라이트는 교내 또래 경찰로서 학교폭력 등 범죄로부터 힘들어 하는 친구를 지켜 주는 빛과 같은 존재라는 의미로 주요활동으로 학교 내외 취약 장소 순찰, 학교폭력 피해 학생 보호, 따돌림 학생과의 친구 맺기, 또래 상담을 통한 문제 해결, 청소년 비행예방 정책 제언,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산서는 이번 이순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중에는 온양용화고등학교, 온양한올중학교, 한들물빛중학교를 포함 모두 4개 학교 44명을 대상으로 스쿨폴라이트로 위촉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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