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라곤 왕회장 부랄 긁는것 밖에 없던 사람이다. 횟불켜고
공기단축한 공로로 불도져 칭호 받은 사람 아닌가. 밀어부치면
되던 시대에 버가 굵은 사람이 쓴 "신화는 없다"는 책 읽으면
사람됨이 들어나 있다. 이책에 보면 출생부터 햇갈린다.
지금 갑방에 앉아있는 지만원씨가 훨씬 믿업다.
이런사람에게는 이념도 정체성도 원칙도 철학도 아무것도
없다 .이 사람 머리에는 "그런것이 밥먹여주냐?" 는 똥걸래
밖에 든것이 없다. 묻지마를 선동한 조중동과 조갑제 전여옥
같은 자칭 보수들이 먼져 성찰을 할때이다. 김대중 3기 정부인앞으로 5년도 또 개죽 쑨거다. 이명박의 정체는 무색이여서
환경에 따라 보호색으로 바뀌는 곤충형이며 따라서 보호섹
으로 처세를 하니 용기같은것 기대말라는것이 대답이다.
님이 언급한 위대한 분들을 왜 님의 이데올로기에 집어 넣지 못해 안달을 하는 거요?
님은 이나라의 근간을... 숭미 사대주의자와 친일파 그리고 그런 배경하에서 만들어진 반공이라는 이데올로기로 철저히 국민들을 탄압하라는 거요?
공산주의는 이미 몰락하여 버렸고, 단지 북한이라는 곳에 변형 공산주의가 남아 있을 뿐인데, 즉 반공의 구심점이 될 공산주의가 몰락해 버렸는데, 그걸 계속 붙잡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소.
게다가 님들이 칭송해 마지 않는 한국 자칭 보수 세력이라는 것들의 근간이, 숭미 사대주의자들과 친일파들이 손을 잡고 만든 거 아니요? 이런 건 청산을 해야 할 것이지... 지킬 게 아니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