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이하 안문협)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육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경찰청을 비롯한 27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석하여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진흥을 위해 ▲2023년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 선정, ▲안전문화 활동사항 및 향후계획 발표, ▲인천광역시 주최 제8회 재난안전전시회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 부스 참여 요청 등을 논의했다.
2023년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는 안문협 분과별로 ▲기획홍보분과는 '참여하고 실천하는 안전문화조성', '재난안전교육, 체험교육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 ▲사회안전분과는 '식중독 예방 교육', '건강한 시민의식, 안전한 문화생활' ▲생활안전분과는 '시설물 및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안전교육', '재난지역 응급 복구 및 구호‧구조활동' ▲교통안전분과는 '보행자 최우선 교통안전체계 구축', '우회전 신호준수 및 통행방법 홍보 캠페인' ▲산업안전분과는 '작업장 안전보호구 착용 생활화', '근로자 참여 위험성 평가 적극 이행'이 선정됐다.
아울러 4월 8일과 9일에 제8회 재난안전전시회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부스 참여를 요청했다.
박찬훈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들과 공직자가 하나되어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안문협 기관·단체들에게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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