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지역 여성단체들의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 재선정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시작으로 16일 원주만나푸드뱅크 늘봄회, 17일 원주시 시민복지센터여성회와 원주시 여성복지후원회가 잇달아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 재선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 관계자는 하나같이 “용역 결과에서도 설립 최적지인 원주가 분원으로 선정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강원교육감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역을 재선정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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