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슈퍼카 코리아투어 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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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슈퍼카 코리아투어 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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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행사, 시승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볼거리 풍성

^^^▲ 카레이싱이자 지스타 감독인 탈렌트 이세창씨가 관람객들에게 부가티베이런 차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번주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월드슈퍼카코리아투어」가 입장객 5만 명을 돌파했다.

조직위는 관람객 5만명 돌파를 기념한 깜짝 슈퍼카퍼레이드를 5일 저녁 대전 시내에서 선보였다.

이번행사는 총 4600의 전시공간에 슈퍼카 명가로 알려진 파가니,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코닉세그, 루프사를 대표하는 최고의 슈퍼카 20개 모델이 전시된다. 슈퍼바이크는 명품차퍼바이크 제작사 BL Choppers의 클래식바이크와 경기용 레이싱바이크 15개 모델을 전시한다.

행사참여차량은 차량가액 20억원에 달하는 흥분의 실루엣 ‘파가니존다 F’ 판매가 25억원 스웨덴의 칼날 ‘코닉세그 CCR’을 비롯하여 ‘겜발라 Avalanche GTR 600 EVO’, ‘포르쉐 carrera GT’, ‘페라리 360 Modena Murcielago CS’, ‘포르쉐 911 Turbo 경찰차’ 등의 모델과 바이크로는 화려한 챠퍼 바이크 ‘BL 918 HS’, 2007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쉽 우승 슈퍼바이크 ‘혼다 CBR1000RR’, 스즈키의 괴물크루저 ‘SUZUKI INTRUDER M1800R’를 비롯한 클래식바이크와 경주용 레이싱바이크 15개 모델이 전시된다. 전체 전시차량가액은 180억 원에 이른다.

또한 이번행사는 행사모터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국내 정상급 레이싱모델을 만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이다.

특히 엘프 혹은 인형같은 외모의 구지성, 바비인형을 닮은 이지우, 레이싱계의 이효리로 불리는 이규리, 2007 아시아 모델상 레이싱모델 인기상 수상의 황미희 등 국내 최고의 레이싱 모델이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빛낸다.

^^^^^^▲ 카레이싱이자 지스타 감독인 탈렌트 이세창씨가 관람객들에게 부가티베이런 차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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