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14일 계양노인복지관에서 약 35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며 '행복을 전하는 감동 릴레이'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4개 식품위생단체가 힘을 모았다.

'행복을 전하는 감동 릴레이 사업'은 식품위생분야 종사자의 다양한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과 음식을 나누며 행복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는 수혜인원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사)인천중국음식업협회(회장 신동현)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지회(회장 김진천) ▲(사)한국휴게업중앙회인천지회(회장 이윤환) ▲(사)대한제과협회 인천지회(회장 주만덕) ▲(사)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인천지회(회장 유선표) 등 5개 식품위생단체가 참여해, 총 10회 47개소 4,025명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음식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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