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사랑마라톤 클럽, 새해 첫 훈련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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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사랑마라톤 클럽, 새해 첫 훈련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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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관내 스포츠동호회 강화사랑마라톤 클럽(회장 유일렬)이 2023년 첫날인 지난 1일 연미정에서 갑곳돈대까지 약 10km에 걸쳐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동반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클럽회원 20여 명은 훈련에 앞서 새해맞이 행사와 함께 안전 기원제를 올리고 주민들과 떡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김영점 코치는 “새해 첫날 회원들과 함께 훈련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겨울철에는 운동 전후 스트레칭이 부상 예방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유일렬 회장은 “회원들의 부상 예방은 물론이고 군민의 안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 안전기원제를 올렸다”면서 “운동과 함께 모든 분들이 건강한 한 해를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기원제를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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