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제23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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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3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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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7회 원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1일부터 운영된 2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됐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본예산 심사를 통해 총 1조5,870억3천만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고, 2022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것을 비롯하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 행정사무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곽문근·김지헌·안정민 의원 등 3명의 의원이 각각 ‘시장직 인수위원회 활동 및 성과’, ‘아카데미극장 사업 활성화’, ‘원주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조속한 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했다.

또한, 최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 우수 인재 채용 확대 촉구 건의안」과 「방치건축물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 마련 촉구 건의안」, 김지헌 의원이 대표발의한 「강원특수교육원(가칭) 유치 촉구 건의안」을 원안 채택하여 관련 기관에 발송했으며, 의원 발의 및 위원회 제안 12건과 시장 제출 안건 34건 등 총 46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다.

한편, 곽문근(2건)·손준기·최미옥(2건)·권아름·안정민·심영미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8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제시와 정책제안을 했으며, 오늘(19일) 제3차 본회의에 앞서 원주시 지역발전 및 의정발전에 공헌한 모범시민을 초청하여 표창패를 수여하는 ‘2022년 원주시의회 하반기 정기포상’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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