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자치경찰위원회, 도내 9개 대학과 지역안전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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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위원회, 도내 9개 대학과 지역안전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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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행복의 자치경찰제 운영과 경쟁력 있는 경찰행정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
각 대학교 간 민생치안 협업시책에 대해 구체적인 협업방안 논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진행 등 자치경찰 홍보 및 활성화 방안 제시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10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9개 대학 경찰행정학과장들과 모임을 갖고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안정책 제안 및 위원회와 각 대학교 간 민생치안 협업시책에 대해 구체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10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9개 대학 경찰행정학과장들과 모임을 갖고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안정책 제안 및 위원회와 각 대학교 간 민생치안 협업시책에 대해 구체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와 도내 9개 대학이 안전위에 누리는 도민행복의 자치경찰제 운영과 경쟁력 있는 경찰행정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9개 대학 경찰행정학과장들과 모임을 갖고 지역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안정책 제안 및 위원회와 각 대학교 간 민생치안 협업시책에 대해 구체적인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대학별 특성을 활용한 캠퍼스 폴리스 조직 및 민생치안활동 참여 ▲대학가 주변 몰래카메라 방지 캠페인 진행 ▲관할 시군구·경찰서·지역대학 간 협업으로 치안인프라 구축 등 안전한 대학가 만들기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각 대학 경찰행정학과장들은 자치경찰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도가 저조한 상황과 관련 홍보 강화와 기관 단체 등과 협업 활동 등 주민참여의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자치경찰기능 관련 세미나 개최, 자치경찰위원회와 대학 간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진행 등 자치경찰 홍보 및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

위원회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충남자치경찰의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희태 위원장은 “도민이 필요로 하는 지역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도민은 물론 전문가들과 소통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도내 대학의 동참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계층의 도민 및 전문가 등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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