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 탈색변신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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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좌파 탈색변신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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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리 폭동 지붕위의 천영세, 깃털갈이 동영 학규에게 100석 어림없다

 
   
  ▲ 2006년 5월 4일 평택 대추리 폭동지휘 현장 지붕위 천영세가 임종인 문규현과 함께  
 

되살아 난 탄돌이들

대선참패로 패닉상태에 빠졌던 대통합민주당과 민노당이 이명박 정부의 출범초기 잇따른 헛발질로 회생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손학규와 정동영이 맞은 첫 번째 호재가 인수위의 대운하강행과 영어몰입교육 등이요 두 번째 호재가 고소영 S 라인과 강부자로 이어지는 '부실인사‘요 세 번째는 호재의 결정판이라 할 명계남 공천으로 인한 한나라당 내홍과 무소속 ’親朴連帶‘ 파생이라 하겠다.

열린우리당이 수차례나 헤쳐모여 끝에 ‘도로 열린당’ 이라는 비난 속에 ‘통합민주당’으로 간판을 바꿔달면서 박재승의 금고이상전과자 배제라는 “눈 가리고 아웅” 수법으로 민심을 현혹여 지지도 만회의 계기를 만들게 됐다.

덕분에 대선참패 후유증으로 바닥을 기던 통합민주당 지지도를 ‘해 볼만 한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데 성공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병역면탈, 탈세, 수형전과’ 공천부적격 3관왕을 자그마치 5명씩이나 공천을 하여 제2의 “탄돌이 전성시대”를 만들려하고 있다.

이재오 씨 이건 아냐.

정동영 손학규 권영길 노희찬 심상정 천영세 등 국정파탄 친북투항세력들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재오형 고마워!” 일 것이다. 오만의 극치라고 지탄을 받은바 있는 이재오의 “당권장악 꿍심”과 이방호의 “승자독식” 깽판 공천 덕분에 자파가 기사회생의 찬스를 맞았으니 당연히 감사해야할 일이다.

최근 조선일보 여론조사(3.29)에서 견제론 49.1% 대 안정론이 36.4%로 나타났으나 집권여당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가 대선전 후 50% 이상 고공행진 시 보다는 현저히 떨어졌으나 42.1%를 기록한 반면, 원내 제1당이면서 제 1야당인 통합민주당 지지도는 14.5%에 머물러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

이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견제세력의 주체가 친북반역을 일삼던 ‘민주당’이나 민노당이 아니라 친박연대에 의한 당내 견제와 자유선진당에 의한 당외 견제를 주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위와 여론조사 결과는 취임한지 한 달 밖에 안 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나 견제가 아니라 당권장악을 서두르던 이재오 이방호 강재섭 등 신주류의 불공정 편파공천에 대한 응징이자 “이재오만은 안 돼!!” 하는 견제현상으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친북색깔 탈색시대

때 이르게 ‘중간평가’ 소리가 나오고 ‘견제론’이 확산되자 물실호기라 국정파탄 친북투항세력들이 앞 다투어 털갈이와 분단장을 새로 하고 있다.

대선에서 승리한 이명박 대통령이 <이념을 넘어 창조적 실용주의>를 주창하고 나서자 이에 질세라 손학규도 ‘실사구시 중도실용’을 내세우면서 탈색용으로 ‘북 인권문제’를 가미하였다. 그런가하면 일심회 간첩소굴로 드러난 민노당은 평등파와 자주파로 편을 짜서 ‘從北청산’과 ‘북 인권’을 들먹이며 평등파 심상정 노회찬과 자주파 권영길 천영세가 눈속임 쇼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는 이들의 赤色 계열의 상징색도 통합민주당은 연녹색으로 민노당은 주황색으로 진보신당은 연갈색으로 섬뜩한 ‘피빛’ 원색에서 은은한 보색으로 털갈이를 하고 분장을 고치면서 최소한 90〬에서 180〬 방향을 비틀어 “친북색깔 탈색시대”를 만들고 있다.

그러나 從北斷絶 합의에 실패한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갈라서기도 전에 총선에서 “전략적 제휴” 운운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그들의 목표는 아직도 대한민국파괴요 그들의 조국은 여전히 ‘친지김동’ 김정일의 핵무장 국제테러범 소굴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게 하고 있다.

100석은 어림도 없다.

통합민주당과 민노당 진보신당 등 ‘친북반역 국정파탄세력’이 이재오의 자살골에 힘입어 총선에서 내세우는 논리가 <이명박 독재 비판과 개헌저지 견제 의석>이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며칠이나 됐다고 비판과 견제타령인가? 민주당이나 민노당에게는 친북정권 10년 동안 김정일의 불같은 독촉과 닦달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적화혁명‘의 기본노선인 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를 이루지 못한 ‘恨’이 남았겠지만 대한민국국민은 정권교체를 통해서 ‘친북반역 투항세력’으로부터 국정을 비판 견제할 자격을 박탈한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10년에 “국회의원 꿔주기”와 “소 연정 대 연정”타령을 해가면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적화통일을 겨냥한 영토조항폐기, 평화(?)헌법개헌 음모를 실행하려 몸부림치던 《개헌미수전과자》들이 새삼스레 개헌저지 100석 타령이라니 소가 웃을 노릇이다.

견제는 우파 몫, 좌파는 비판이나

친북반역투항세력이 진정성에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북 핵과 북 인권’에 침묵하지 않고 ‘민생’에 치중하겠다니 대선참패 쇼크를 통해서 제정신이 들고 철이 난 듯해서 불안하나마 기대가 가기는 면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바람직한 총선결과로 원내 299석 중 국정 안정을 위해서 160석은 한나라당에, 좌경세력 부활 저지와 ‘연방제개헌봉쇄’를 위해서 한나라당내에 50석 한나라당 외에 50석 합하여 100 석은 정통보수 세력에, 여타의 70~80석은 건전하고 냉철한 비판을 전제로 민주 민노 진보 삼당에 나누어 주는 게 바람직하다.

4.9 총선에서 좌파 꼴뚜기와 친북 망둥이들의 탈색변신에 민심이 현혹되지 않도록 경계하고 좌편향 퍼주기 복귀식 ‘실용’ 견제와 ‘좌파와 연대 개헌’을 저지하는 것은 정통보수 세력 몫이다. 친북반역투항세력잔당들은 현란한 말장난보다는 건전한 비판에나 힘쓸 일이다. 

 
   
  ▲ 빨간점퍼를 입고 전국을 누비던 열린우리당 의장 정동영  
 
 
   
  ▲ 통합민주당으로 간판이 바뀌면서 연두색으로 털갈이를 한 정동영 손학규 강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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