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25일, 횡성읍 조곡리 및 서원면 창촌리 일대 논에서 횡성지역 첫 벼베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벼베기는 조곡리 강영수 농가와 서원면 창촌리 차용수 농가에서 이뤄지며, 수확한 벼는 진옥벼 품종으로 횡성 8대 명품인 어사진미 브랜드 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박승호)에서는 올해 관내 37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55ha 약 330톤의 올벼를 수매하여 추석용 햅쌀 수요에 맞춰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벼 작황이 좋아 결실기 이후 기상 여건만 좋으면 대풍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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