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톡] 윤석열 정부 대우조선해양 민노총 불법파업 공권력 투입 초읽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유톡] 윤석열 정부 대우조선해양 민노총 불법파업 공권력 투입 초읽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자유문화제 이진원 지원단장, 자유당 성충길 청년국장
반미노조, 금속노조 등을 포함하여 민주노총 총궐기 예고를 간과하지 말라

7월 21일 [자유톡]에서는 50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말한 바 있고, 관계 장관들과 경찰청장도 공권력 투입을 고려한다고 했으므로 그 시기와 강도에 대해 손상윤 회장과 이진원 단장, 성충길 청년국장은 의견을 말했다.

파업 손실액은 7천 4백 50억 원에 달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제2의 용산참사를 우려한다"고 긴급성명을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행동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우려를 표했다.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과거의 불법집회를 교훈 삼아 공권력 투입을 빌미로 전국에서 반미노조, 금속노조 등을 포함하여 민주노총 총궐기 예고를 간과하지 말라고 충고하며, 계엄령 선포까지도 준비를 해야할 순간이 올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