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불법·폭력, 관용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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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불법·폭력, 관용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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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불법 방관 경찰도 책임 물어야 한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10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를 기습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에 택배요금 인상분 분배 등을 요구하며 작년 12월 말부터 파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종민 변호사는 12일 페이스북에서 “민노총의 무법천지를 만든 것 하나만으로도 민주당은 표를 달라고 할 자격이 없다”며 “정권교체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불법에 일체의 관용을 보이지 말고 전원 구속, 전원 해고한다는 각오로 민노총의 패악질은 끝장을 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변호사는 “불법을 방관하고 방치하는 경찰도 전원 책임을 물어 옷을 벗겨야 한다”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불법으로 부터 보호하지 못하는 경찰은 필요없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프랑스 마크롱도 개혁에 저항하며 3개월간 파업으로 맞선 국영철도(SNCF) 노조와 싸워 굴복시켰고 그 결과가 2021년 12% 성장, 좌파 사회당 몰락”이라고 예를 들었다.

이어 “민노총의 불법과 폭력에 더 이상 굴복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의 시대적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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