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배우 김민서가 유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7일, 유어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김민서가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대중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서는 파격적인 빌런 성기준 역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2019년 JTBC 드라마 ‘리갈하이’로 큰 인상을 남기며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화제의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이어 ‘하이바이,마마!’, ‘루카: 더 비기닝’, ‘닥터 브레인’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과 OTT를 넘나들고 있다.
또한, 지난 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캐릭터 변신과 기본기가 단단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민서는 올해 4월 크랭크인 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연기 활동 이전부터 자동차, 푸드, 교육 플랫폼 등 여러 CF 경험까지 갖추고 있는 다재다능한 신예 김민서가 유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채워갈 필모그래피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신인 배우 김민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유어엔터테인먼트는 베우 엄기준과 지난주에 영입 소식을 전한 신예 조성준 외 여러 신인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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