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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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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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국제정세와 한반도의 미래 : 김지윤 박사’
공직자 국제정세 변화 대응역량 향상 기대

인천광역시는 26일 김지윤 박사를 초청해 ‘제58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덟 번째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의 강연자인 김지윤 정치학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 여론계량분석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및 국제 정세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여론을 분석해 온 정치, 외교분야 전문가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김 박사는 인천시 공직자들에게 국제정세 변화에 대한 분석과 함께, 대한민국의 상황과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공직자들의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국 및 세계 각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사회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제정세 등 미래 환경변화에 대한 거시적 안목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행정환경변화에 따른 공직자 역량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통․협치 ▴지속가능․시민행복 ▴혁신성장․4차 산업혁명 ▴인문학․국제정세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명사를 초빙해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한편 6월에는 인천에서 시작된 우리 민족의 이민 역사 120년을 맞아 인천시 시립박물관 김상열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이 ‘디아스포라를 품은 도시, 인천’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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