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관련 경각심 고취 멸종위기 생물 그리는 ‘컬러링북’ 체험프로그램 진행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태곤충원이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맞아 오늘부터 22일까지 생물종 다양성 인식 증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매년 5월 22일)은 2000년 12월 브라질에서 개최된 지구환경정상회의에서 제정된 날로, 환경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UN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공단은 행사 기간 생태곤충원을 방문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 문구가 새겨진 ‘기념 토퍼’와 ‘동물 핀버튼(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 시)’을 증정,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생태 관련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멸종위기 생물을 그리는 ‘컬러링북’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생태곤충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생태곤충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생물종 다양성 증진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곤충원에 대한 이용 정보는 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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