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공단, 가상원격인프라체계 최적화로 정보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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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공단, 가상원격인프라체계 최적화로 정보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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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21일 수산자원조사원 대상으로 FIRA가상원격인프라체계 사용자 교육을 시행하였다.

최근 원격·재택근무 등의 다양한 디지털업무환경변화로 사용자 요구가 증대되어 대외기관 사이버보안 요구조건 충족은 물론 디지털뉴딜정책 이행기반 구축으로 사이버공간 내 안전한 FIRA가상원격인프라체계 기틀을 2021년 12월에 마련하였다.

안전한 FIRA가상원격인프라체계는 중앙관리형 데스크톱가상화(VDI)기술을 이용하여 한국수산자원공단 재택근무자를 대상으로 2022년 2월에 본사에 시범 적용하였다. 이어서 2022년 3월에 해역본부 및 동·서·남해생명자원센터까지 확대 적용하여 재택근무시 자료유출의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제거하게 되었다.

이에, 이춘우 이사장은 ”최신 정보기술을 접목시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기반의 초연결사회로 전환되고 있으며, 공단의 정보취약계층인 수산자원조사원의 어려운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정보격차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수산자원조사원에게 최적화시키고 동시에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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