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지역사회 봉사와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육사클럽’(회장 최현갑)이 최원철 공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약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중인 육사클럽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1964년생들의 모임이다.
지난 20일 육사클럽 회원 10여 명은 최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지와 선거운동 지원을 약속하는 간담회를 갖고 공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 손잡는다고 밝혔다.
최현갑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정치활동을 하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애써온 최원철 예비후보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항상 실리와 믿음을 바탕으로 주변에서 좋은 평판을 얻고 있는 최 예비후보를 공주시장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예비후보는 “육사클럽은 공주시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이면서,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일궈 놓은 핵심 세대인데 부족한 저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서 선후배간 밀고 끌어주는 아름다운 전통을 보여주신 데 대해서는 공주시장 당선과 공주시 발전을 위해 땀흘려 일하는 것으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육사클럽은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수현(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후보를, 2006년과 2010년 두차례 이준원 공주시장 후보를 각각 지지해 당선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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