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모임인 원주88오우회(회장 최성란)는 지난 18일 학성동 어려운 이웃 10가구와 새터민 2가구에 라면, 세제, 과일 등 5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16종을 전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